어후 역도하면서 기계물집 잡히고
에어컨없는 벙커방의 습도 높은곳에서
바이브 vr 달달거리는 감수하면서
여기까지 고장난 몸뚱아리를 이끄느라 매우 힘들었으나
정말 보람차고 행복했고
이렇게 결실을 거두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어떻게보면 이곳에서만 할수있는 축제를 하게되어
더욱더 보람차지 않았나는 생각이듭니다
이러한 컨텐츠를 만들어주신 제작자 및 스태프 분들께 압도적 감사를 드리며
무궁한 영광이 함께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맞다
동계올림픽도 기대하겠습니다
[봅슬레이 스키점프 좋아함]
빨리 일하러가세요
ARBEIT
마지막은 사진들과함께
Ich bin Gilbert




초록 미니언
중간에 불곰님 가슴사진 뭡니까..
고생많으셨습니다!
2024. 7. 30. 오후 4: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