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 치는 사람이 나올거라고 믿지 않습니다

그런고로 아예 자아 없이 이 융터르의 장난감으로서 휘둘릴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어줍잖게 뭔가 하려고 하시는 사람보다 차라리 아예 백지에 가까운 사람을 뽑아서 컨셉, 멘트 등등 때려넣는게 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