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팀원분들께 투표해주신 시청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제가 나서면 오히려 제가 멘트 욕심을 내게 될 거 같아서 일부러 멀리서 지켜보기만 했었는데. 이게 후회할 일이 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저희 팀 계속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오래. 가능하면 최후의 멤버까지 잘 지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