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잠깬 김에

우선 다들 어제 유치원 분 1차 투표랑

2차 조편성 재밋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용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도움을 드리려고 햇지만

아쉽게도 저희 팀원 모두에게

기회를 잡아드리지 못하게 되엇네용

그래도 이번의 기회가

다음에는 더욱 성장의 거름으로 발전할 거라고 믿고

그때까지의 앞날은 언제나 축복만 가득하길 바랄게용

저는 계속 아카데미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용

언젠가의 미래의 오디션에서 다시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