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C에서 풀트로 쉬면서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몸연기 급하게필요해보여서
그냥 알겠다고하고
들어왔어요
이게 전 작곡캠프인지 모른상태로 들어왔어요
많은걸 한거는 아니고 숟가락 얹은정도?
1시간정도 걸렸던거 같고
사실 납치당했을때의 스토리가...
당시 작곡캠프인지 몰랐기때문에
세용님이 급해보여서 보니까
어 그냥 뭔가 빠르게 마무리 해야겠구나 알고
얼른 해주자라는 마음으로 하는도중에
다른 작곡캠프 팀을보고나서
작곡캠프인걸 알게됐어요
어? 작곡캠프야? 하고 그랬는데...
사실 전부터 작곡캠프 작업 참여해보고 싶었는데
이게 소원이 이루어져서
너무 좋았어요!
오히려 하고싶었던 작곡캠프
납치해주셔서 영광이였습니다!
납치해주신 로지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여해주신 작업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




망냥냥님 노예 1호
2024. 8. 13. 오후 3:4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