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오랜만에 제대로된 스토리게임한 느낌


폴아웃 시리즈

아포칼립스를 꺼려하시는 봑굳님과 다르게

본좌는 뉴클리어 아포칼립스를 매우좋아한다

sehr gut

1 2 텍틱스를 제외하고는

모든시리즈를 플레이 해봤습니다

(악명높은 vr 와 76시리즈[250찍음] 까지)

76으로 스킨팔이와 처형마려운 운영방식으로 가망이없어보이던 도중

18?년도 부터 개발중이던 폴아웃런던이 드디어 나왔더군요

[물론 차세대업뎃으로 다운그레이드하는건 매우 불편]

여차저차 다운로드를 하였읍니다

작품의 구조와 스토리는 폴아웃4와 비교하면은

완성도와 깊이감은 살짝 딸릴수있으나 서브퀘스트에 들어있는 의미와

여러가지의 팩션 그리고 맵의분위가와 낭만은

모드임에도 불구하고 본작을 훨신 뛰어넘습니다

폴아웃런던에서의 젠트리 계급사회부터

런던아이의 구현

트라팔가 광장과 아서왕의전설

영국의팝문화와 피키블라인더스 같은 세력까지

2012년 런던올림픽을 게임으로 플레이하는 느낌을들었습니다

거기에 오랜만에본 일그러진 조국? Freund까지

방사능 내음을 맡으면서 템즈강의 똥물을 음미하는 게임인지라

정말 wunderbar 하더군요

영국 60년대 특유의 기계음과 사이렌소리는

특유의 분위기를자아냅니다. 그외에 역사와 문화를 매우 잘 함축시킨것이

맘에 들더군요.

맵에 정말 정성을 들인 티가 너무나도 잘보이는게임은 오랜만이었읍니다.

스토리같은경우에는 팩션 만나는 느낌이 중구난방이지만

후반부로 가면서 나타나는 몰입감은 오랜만에 최상이었읍니다

여차저차 더많은 글을쓰고싶지만

영국특유의 분위기와 템즈강의 똥내음을 느끼고싶으시면

정말로 추천드립니다 jaja

게임난이도는..

작업도 좀 해야하는지라

치트키쓰면서 쓰고싶은 무기들썼습니다

LMAO

리엔필드, 스텐기관단총, 웨블리 리볼버, 브렌기관총

토미 메타로 롤플레잉하니 재미지더군요.

폴아웃4를 플레이하는 느낌은 퍽이나 그런거찍을떄 생각나지않았읍니다

살짝 닮은 다른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일까나.

아무튼 감성덕에 이렇게 즐겁게 플레이한게임은

rdr2 이후로 정말 오래만이었읍니다

그럼 다회차 곱씹기위해 이만 가보곘습니다

[웨스트 민스터에서 런던 지하철 재밌읍니다]

MIND THE G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