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색깔의 페인트로

삐뚤빼뚤 그려냈던 추억들이

어느덧 1000번째 작품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그림이지만

아직 물감이 많이 남았다는데요??

첨부파일
1000일.png
null 파일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