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색깔의 페인트로
삐뚤빼뚤 그려냈던 추억들이
어느덧 1000번째 작품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그림이지만
아직 물감이 많이 남았다는데요??
1000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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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2024. 8. 16. 오후 3:5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