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황극 콘테스트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우리 젠투가 행복한 모습을 보니 저까지 다 행복해지더군요~

그런데 아니!

나도모르게 상황극 콘테스트에 참여하고있었다!?

6월 어느날 중간계 시절 상콘의 은혜를 주셨던 대꽃비 감독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바로바로 콘텐츠 주간 왁물원 콘텐츠를 위한 젠크리트 섭외에 도움을 받을 수있을지 여쭤보시더라구요~

저는 많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크게 고민을 하는 감독님을 외면할 수 없었던 저는 백방으로 수소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후...

결국 찾을 수 없었지만~

잠시나마 나도 모르게~ 상콘 섭외팀으로 일했던 썰입니다~

역시 상콘은 재미있어~ !!

그런데...

있잖아...

젠투야... 6월은 ... 바쁜거 아니었어...?

힘이 남아 돌았구나...

역시 힘은 젠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