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안녕... 나야..
ㅠㅠㅠㅠ 제가 너뮤 ㅜㅠㅠㅠㅠ 멍청해서....
늘 초반 기획만 할 줄 알지
똑똑한 캐릭터들은 뇌가 거부를 하더라고요...
에리스 : 인공지능의 똑 부러짐
한빛나 : 이과 모범생
제니 : 똑똑한 해커
나는... 바보여서..........
똑똑함은.. .거리가 멀어서 어려웠어용...
제가 바보라서 똑똑한 컨셉이 자꾸 끌리나봐요
기획단계는 늘 즐겁지만...
일반인 이슈로 가버렸습니다잉...
원래는 화려한 이펙트.. 화면 해킹하는 등을 넣으려고 했는데
에리스때 처럼 너무 아바타에만 의존할까봐
정말 빼고 빼고 빼고 빼고 해서
ui와 의자, 손에 드는 큐브 까지만으로 진행했습니다.
아 그리고 제 방에 에어컨 없어서
첫 오디션때 실내 온도 34도 더라고요 ㅋㅋㅋㅋ
오늘도 풀트를 꼈어야 했는데
남아있는 왁타 작업을 쳐내야 해서...
과감하게 포기 했습니다.
5월쯤에 뭔가 오디션을 할 것 같아서
아바타 기믹같은걸 잘 만드시는 빈즈님에게 미리 연락을 넣어뒀습니당..
해커 라는 키워드, 공상과학쪽 이라는 키워드로
많은 요소들이 들어가서 빈즈님께 선 연락 드렸습니다.
근데 정말 운 좋게 빈즈님 선점 후
아바타를 제작 요청을 했습니당.
무튼,, 왁굳님과 고멤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당
저는 작업만 할래여 헤헤
미련 남기 전에 밝혀버리기!
늘 감사드립니다.
왁굳형 사랑해




예쁜 꽃
2024. 8. 24. 오후 6:5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