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안녕... 나야..

ㅠㅠㅠㅠ 제가 너뮤 ㅜㅠㅠㅠㅠ 멍청해서....

늘 초반 기획만 할 줄 알지

똑똑한 캐릭터들은 뇌가 거부를 하더라고요...

에리스 : 인공지능의 똑 부러짐

한빛나 : 이과 모범생

제니 : 똑똑한 해커

나는... 바보여서..........

똑똑함은.. .거리가 멀어서 어려웠어용...

제가 바보라서 똑똑한 컨셉이 자꾸 끌리나봐요

캐릭터 시트...

기획단계는 늘 즐겁지만...

일반인 이슈로 가버렸습니다잉...

원래는 화려한 이펙트.. 화면 해킹하는 등을 넣으려고 했는데

에리스때 처럼 너무 아바타에만 의존할까봐

정말 빼고 빼고 빼고 빼고 해서

ui와 의자, 손에 드는 큐브 까지만으로 진행했습니다.

아 그리고 제 방에 에어컨 없어서

첫 오디션때 실내 온도 34도 더라고요 ㅋㅋㅋㅋ

오늘도 풀트를 꼈어야 했는데

남아있는 왁타 작업을 쳐내야 해서...

과감하게 포기 했습니다.

5월쯤에 뭔가 오디션을 할 것 같아서

아바타 기믹같은걸 잘 만드시는 빈즈님에게 미리 연락을 넣어뒀습니당..

해커 라는 키워드, 공상과학쪽 이라는 키워드로

많은 요소들이 들어가서 빈즈님께 선 연락 드렸습니다.

근데 정말 운 좋게 빈즈님 선점 후

아바타를 제작 요청을 했습니당.


무튼,, 왁굳님과 고멤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당

저는 작업만 할래여 헤헤

미련 남기 전에 밝혀버리기!

늘 감사드립니다.

왁굳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