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바야흐로 똥고놀의 시대가 임박했읍니다.
기세에 맞추어 애니메이션 팀을 창설할 예정인디,
풍신, 애니메이션 보기만 했지 작업 경험 無 입니다.
먼저 틀을 잡기 위해서 저를 도와주실 감독님이 필요할 것 같읍니다.
생각하고 있는 애니메이숀 래퍼런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 번째 영상 느낌이 가장 유력하고...
가능하다면 두 번째와 세 번째...
허황된 꿈은 네 번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바야흐로 똥고놀의 시대가 임박했읍니다.
기세에 맞추어 애니메이션 팀을 창설할 예정인디,
풍신, 애니메이션 보기만 했지 작업 경험 無 입니다.
먼저 틀을 잡기 위해서 저를 도와주실 감독님이 필요할 것 같읍니다.
생각하고 있는 애니메이숀 래퍼런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 번째 영상 느낌이 가장 유력하고...
가능하다면 두 번째와 세 번째...
허황된 꿈은 네 번째입니다.
감사합니다.
풍신
2024. 8. 29. 오전 2:42:16
방구뽕빵뿡
2024. 8. 29. 오전 2:42:55
민지
2024. 8. 29. 오전 2:41:27
졸린만보
2024. 8. 29. 오전 2:41:37
동네뚤기
2024. 8. 29. 오전 2:41:46
창공소년
2024. 8. 29. 오전 2:42:08
수은박쥐
2024. 8. 29. 오전 2:42:11
싱싱한 이파리
2024. 8. 29. 오전 2:43:58
씨앗에서 이파리
2024. 8. 29. 오전 2:52:54
유리창문틀
2024. 8. 29. 오전 2:4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