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자출신이지만어렸을때감옥에서버려져서투기장노예(투기장의어린악마라는이명임ㅎ)인데우연히이웃나라에서몰래도망친공주님(호위기사있음)을만나서처음엔날카로웠지만맛있는밥으조련당하고키워지고감정을배우고그녀를볼때마다칼에베인거같은아픔이사실사랑이라는감정을표현할줄모르는것이였고그걸깨달았을때는제국에서그를다시데려가황자로교육을받는데마음속한구석에서는그녀를잊지못하고결국어른이된뒤

공주님네 나라가 위험에 빠졌는데 제국에서 정략결혼상대로 그녀를 구해주게되면서 공주님은 졸지에 제국의 황자비가 된다. 그렇다 그녀는 눈치채지못했지만 사실 제국의 황자는 오래 전 헤어졌던 뢴트게늄이였고 그녀의 나라가 위험에 처하자 그녀를 황자비로 데려온것인것이다.처음엔 그 또한 그저 감사의 마음이었지만 점차 이 감정은 그저 감사의마음이 아닌 사랑의 마음임을 눈치채게 된것이다.어렸을 적 보다 감정도 풍부해지다못해 경박해진 그를 공주는 눈치채지못하고 황자는 전전긍긍하기만하는데...

공주와 노예의 알콩살벌 위험한이야기.

뽑아주시면 시작합니다.

이런설정말고 다른 걸 원하시면 맞춰드리겠습니다

EX)사람들한텐 차갑지만 그녀에게만큼은 약한 늑대형왕자님!

세상의 어둠을 모르고자란 밝고 귀엽고 순수한 사슴형왕자님!

상냥하지만 영문모를 어둠과 시리어스가 느껴지는 비밀스러운 여우형왕자님!

열정적인 마음은 그녀의 차가운 마음도 녹인다!열혈열혈!사자형왕자님!

아~지루해~세상살이에 관심이 없지만 그녀와 관련된 일 만은 누구보다도 진심! 나무늘보형왕자님!etc...

뭐든 원하시는 설정에 맞춰드리겠습니다.

MY princ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