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녀 우련이에요~

좋은 경험 쌓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요~

이야기 나눴던 분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잘하는 사람 진짜 많아요~ 힘들었네용~ 홧티이에요 다른분들~

요리 걸릴까봐 앞치마까지 준비했는데 아쉬웠어요~

최종으로 느낀건

주마다 캘칼님께 버려질 걱정을 하다보니

늘 합격해도 합격한 느낌이아니였는데

떨어지고 오히려 마음이 편하네요~

좋은 경험 이였습니다~

시참을 할 수 있는 일들이 생긴다면 계속 참여 하고 싶어요~!

감사했어요~~

킹아

-우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