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지난주... 8월 24일

8월 25일에 발로란트 챔피언스 결승이 있어서 결승전 전날 쉬러 송도에 갔었슴다.

근데 아뿔싸 유치원 오디션 하기전에 예매한거라 취소할 수도 없고 제가 발로란트를 너무 좋아해서 참을 수 없었슴다.

그래서 전날 호텔에 가서 세팅하고 합방했슴다...

처절했던 그날의 기억

호텔 네트워크가 너무 안좋아서 멘트 칠려니까 끊기고...

너무 슬펐던 날이었슴다...

어우 근데 발로란트 결승 너무 재미있었고

엔젤님 눈앞에서 봤는데 정말 예쁘셨슴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