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아트 그려줘서 고맙다.

말 못했지만 모든 그림들 전부 보고있다.

처음부터 합격, 불합격은 신경 쓰지 않았다.

즐기는 자가 일류라고 하지 않나.

으흐흫흐흐흐흐흐흐흐ㅡㅡ

내가 노리는 건 오로지 진정한 왕

『탈락의 왕』

오레노킹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