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미까!
조금 긴 글이 될 테니 양해 부탁드림미~다!
실은 오디션 내내 억까를 너무 많이 당해서 아쉬운 것이 많슴미~다......
2차 조별 모임에서 vr 기기 다 준비해 놓고 대기 중이었는데 차례가 오니 갑자기 마이크가 나오지 않았슴미~다...
그래도 추노보다는 낫겠지 하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이런 제 말을 다 번역해 주신 비킴 님과 이적 시장에서 데려가 주신 진희 님과 루석 님께 감사했슴미다~!
5차 객관안 배틀에서는 처음에 들어가 팀원들과 인사도 나눴던 것임미~다! 하지만 갑자기 몰려들어오는 인원에 vr이 튕겼고 계속 접속해 봤지만 문제가 생겨 방송을 보면서 고치고 있었슴미다... 그래도 배틀에서 이겨서 파리 목숨으로 수명을 연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슴미다~
마지막 면접 때 마이크 이슈가 났던 점은 컴퓨터의 문제가 컸슴미다... 마이크는 고쳐 온 게 맞슴미다! 사실 면접관님들 말이 다 끊겨서 인간인 거냐고 물은 줄도 모르고 맞다고만 했슴미다... 저 개구리 수인 맞슴미다... 이거 컨셉 말아먹은 거 아님니~다...
면접 도중 계속 렉이 걸려서 멘탈이 나갔슴미다... 당장 컴퓨터를 살 여력이 안 됐는데 마지막까지 온 것만으로도 많이 올라온 것 같슴미다!
솔직히 보여 주지 못한 것들이 너무 많았지만 이렇게 오래 살아남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것임미~다!!! 마지막까지 도와주신 캘리칼리 님에게도 인사 드림미다~
마지막까지 지원해 주신 마마도 감사합니~다!
준비성 부족으로 한 것도 없는데 계속 순위가 높아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죄송했던 것임미다...
마지막으로 면접 직전에 제 컴퓨터 상태 확인해 준 캘리칼리조 여러분들께 감사드림미다! 결국 들어가서 터졌지만...
다들 너무 열심히 하셨고 정도 많이 들어서 헤어지기 아쉬웠던 것임미다! 한 달 동안 수고 많으셨슴미다~!
아무튼 저 케롱 케로피, 청개구리라서 울지 말라고 하면 더 울 거니 다들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란 것임미~~~다!!!!
마지막까지 파이팅이었습니다~!
도깨비와 개구리
면접관님과


새벽반차가리
수고하셨습니다
2024. 9. 11. 오후 6: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