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회도 입니다.

이번 고멤 유치원 오디션 참가하면서 너무 재밌고 소중한 경험 한 거 같아서 신청하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내년 부 터 고3 이기도 하고 캐릭터에 미련 가지기 싫어서 성불하고 가보려 합니다!

배에 힘주고 말하는거 개힘들었음;

(사진 찍자고 말못해서 몰래찍은 부정형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