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4 ] 예전부터 왁굳님의 오랜 찐 팬이였다.
[ 00:16 ] 입덕한 계기가 왁굳님의 허물없는 말 때문이였다.
(시청자 막 패고 사회/이슈에 대해서도 후두려 패고 자기만의 의견을 거침없이 내뱉는 노가리 등을 좋아했다)
[ 00:42 ] 아버지가 되고 수장이 되고 점점 커지시면서 말의 무게감을 느끼시곤 말을 조심하시며 생각하고 자제하시는 모습이 저에게는 되게 "내가 왁굳님처럼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 01:24 ] 그래서 너무 유명해지는 것 보단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위치가 좋은 것 같았다.
ㄹㅇ
l백수l
공감가네
2024. 9. 14. 오전 7:3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