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란을 꿈꾸는 유치원생들... (앙누나/제갈통)

or

앙누나가 되고 싶은 남미버드

or

니가 왔잖아

or

너 납치된거야

2. 욕일까 아닐까 (고놀)

or

권병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