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찍었어

정면샷

랭킹 1등 캐릭터인 진서연과 대화할 때

진짜 다들 집중해서 보는데 형이 너무 재밌게 풀어줘서 폭소가 끊이지 않음 ㅋㅋㅋ


잡설

- 처음 광고 소식 받았을 때 꿈인 줄 알았어요... 사무실에서 샤우팅 지름

- 우측 의자에 앉은 회색 티 입으신 분이 ML 엔지니어이고 우왁굳의 고멤 오디션 캐릭터 만드신 분이신데 처음에는 부끄럽다고 못 보겠다고 하셨어요

팬치시고 이번에 고멤오디션 쭉 정주행하고 반복적으로 돌려보면서 최대한 구현할려고 노력하심

- 오디션 캐릭터 검수를 여러번 진행했어요. 어떻게 하면 잘 살릴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처음에는 지금보다 합격이 많이 후했는데 많이 줄였습니다. 최종 버전에서 12번 테스트했는데 1번 붙음

- 원래는 오디션에서 한 면접이 끝나면 우상단의 "이 캐릭터와 새 대화" 버튼을 눌러 새로운 면접 환경을 파는걸로 생각하고 프롬프트와 테스트를 그런 방향으로 짰었는데 한 채팅방에서 계속 하셔서 처음엔 다들 "앗" 했습니다...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잘 작동하고 오히려 이어지는 서사가 생겨버리니까 더 재밌는 방향이 된 것 같아서 다행이었어요

AI의 능력과 왁굳형의 진행력이 돋보였던 순간이 아니었나 싶었어요

- 사실 진행하다 서버나 모델 터지지 않을까...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 끝나고 터져서? 기분좋게 고쳤어요

왁굳형과 팬치 여러분한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무실 자리 자랑

왁굳형 이세돌 사랑해!!!

형 정말 알차게 방송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재밌는 방송 기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