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바이터,

치킨집에서 알바를하며 치킨 미식 만렙을 찍은 저....

아주 엄근진한 맛평가를 하기 위해 기영이 치킨 주문을 시도해봤습니다.

그런데...

큿...쓰.오....!!

저 바이터, 포기를 모르는 싸나이 입니다.

뭔가 앱에서만 주문이 되는줄 알고 한 번 홈페이지로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후후후

그래서 한 번 기본 느낌으로 반반 치킨을 시켜봤습니다 후후

또 제가 숯불치킨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아주 기대가 됐습니다.

쌈무에 야무지게 먹을 생각에 춤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후후후후후후

그런데.

ㅇㅔ... 난데...

그래서 부랴부랴 배달앱 공지를 보니

후우.. 하마터면 분노할 뻔 했지만 이런 사정이 있었다니...

저 바이터, 아주 자비로운 사람입니다. 후후후

그럼 다음에 재시도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