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SE-Lab 행동대장 릴파님,
타투이스트 대표 (아바타 텍스쳐링 수정 대표)
차푸차푸입니다!
간단쓰한 후기를 준비해봐씁니다! 재밌게 봐주세욧!
후기에 사용된 그림은 대부분 제 그림이 아닌 팀원분들의 그림입니다...!
(사진들은 대부분 이세돌 사진첩에서!)
그렇게 참여하게 됬습니다.
(도와달라자나요... 귀엽짜나요...)
그 중 3D 텍스쳐링을 몇번 찍먹해봤던 저였고, 릴파님도 이를 알고계셨습니다...!
"아!"
예...
호명 받았으면...
타투이스트 대표라도 되어야지요.
그렇게 저는 다른 타투이스트 분들의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합치고,
그렇게 나온 통합본을 3D작업자분께
원활히 넘기는 등의 역할을 맡았는데...
(신난 팀원들과 그걸 지켜보는 나... 그건 아마도...)
팀원분들이 좋은 아이디어와 망상들을 꺼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걸 통합해야 하는 나...
그렇게 다른 타투이스트 분들이 열심히 도안을 가져오시면
(ex. 늑대, 사슬, 피, 용문신 등등)
이걸 3D에 쓸 수 있게 UV맵에 배치하고, 흉터 효과도 그려넣고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3D를 2D로 펴놓은거라 생각하면 됩니다.
이 위에 그림을 그리게 되는 것인데!!
기존에 텍스쳐링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보니 3D툴 없이 UV도면과 기존 이미지만 갖고
두뇌 초집중 하며 진행해야했습니다...!
그렇게 1차 완성 후...
16일 1시 30분 쯔음, 릴파님 방송이 마무리 되시고
2시에 1차 디자인을 들고 3D 작업자분들과 모여 본격적으로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총 6시간 30분 동안의 수정과 적용의 반복이 지나고...
3갈래로 나누어진 어깨, 팔부분의 용문신을
철조망으로 온몸비틀기 하며 짜맞춘 후에서야 텍스쳐링 수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끝나니까 8시 반이었어요)
아래는 간략한 설명과 해당 타투이스트분들 입니다!
만초님의 외투 디자인입니다!!
외투에 들어가 있는 늑대 디자인입니다!
낮에는 빛나지도 않고, 노란 눈도 없는 상태이지만...!
밤이 되면...!
빛이나면서 등의 늑대에도 눈이 켜지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제가 작업한!!
초커, 흉터 이팩트, 상의나시 이팩트 입니다!
(그 외에도 이것저것 그린게 있었는데... 뭐가 있었는지 까먹었어요)
(약간 철조망 느낌이면서도 면류관 느낌을 내보고 싶었습니다!)
아 붕대에 피도 제가 했어요! 낮버전이 완전 멋있게 나와서 기뻤습니다!
아! 그리고 사진이 없는데, 검은색 매니큐어도 칠했습니다!
아래는 샅님이 작업하신 외투의 사슬, 몽둥이 이팩트, 바지 이팩트를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사슬 하나하나가 뼈로 이루어져 있는 디테일이 있어요!
(맞다 신발은 UV가 워낙 나눠져 있어서 제가 피 묻혔습니다...!)
아래는 얀뫄님이 작업하신 용문신입니다!
위에서 말했듯 용문신이 3분할 되어있어서 난항을 겪었습니다...!
굉장히 광범위하게 손목에서부터 옆구리까지 이어지는 커다란 용문신입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는... 처음에 팔까지만 했다가 릴파님의 요청으로 다시 그리셨습니다...!
버리기 아쉬운 수정전 용문신 족자봉!
이상으로 작업물 소개까지 완료되었습니다!
비록 디자인이 최종본에 포함되지는 못했지만,
함께 머리 짜내주신 푸루콘님과 먕이님도 계십니다!
타투이스트로 참여하신
만초님, 샅님, 얀뫄님, 푸루콘님, 먕이님!!
모두 감사드리고!!
텍스쳐링 수정하면서 같이 고생해주신 릴니티 3D 작업자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이런 기회 주시고, 테스트하느라 몇시간이나 고생하신 릴파님!!!!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XYLILTOL
너무 수고하셧습니당
2024. 10. 16. 오후 3:0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