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크로커다일이라 적었습니다

더 맞는 비유는

갓어: 어차피 본인이 압도적으로 이기니까 근처에서 나대도 어지간해서는 냅두고 싸워도 손익계산 하면서 여차하면 빠지는 PMC 용병

하마: 머리나빠서 조금만 위험해보여도 급발진하며 온몸으로 달려드는 몸무게 200kg 찐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