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상 최대 웹툰 공모전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2달동안 열심히 만든 작품을

출품 일주일 전에

"음! 구도를 아주 개나 줘버렸어!"

라고 말하고는 재활용을 위해 분리수거해버렸습니다.

어떻게든 출품이라도 할려고

일주일만에 어찌저찌 급하게 만들어

출품했지만

개똥망 퀄리티에 광탈해버렸습니다! 껄껄!

고로 광탈 기념! 데빌 이세돌분들을 그려보았습니다!

언니즈

동생즈

생각해보니 이제 곧 할로윈...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흑흑...

"그림으로 열심히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