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초~ 1분 1초: 도입부

1분 1초~ 4분 27초: 노래 (노래만 나오니 스킵하기)

4분 28초~ :노래, 이세돌 소개

<만화만 보고 익힌 일본어 실력으로 쓴 자막>

(의역,오역 정말 다수,참고만해주세요)

<형 보면 대신 번역해줘잉>

LuckyFM kpop sunday, 오늘은 버츄얼 아이돌 특집입니다! 마호씨, 후반도 잘부탁드립니다

마호) 네 잘부탁드려요~,음 버츄얼 아이돌이란게 일본에선 어느쪽이냐 하면 목소리가 애니메이션같은 느낌을 떠올리잖아요?

귀엽고 발랄하고 큐트하고~같은걸로요

하지만 #지금까지 소개드렸던 한국의 버츄얼계는 실제 kpop같은 비교적 실력파같은 느낌이네요

#라디오 1부에서 이미 소개했던 6팀의 한국 버츄얼 그룹들

다음 소개드릴 한국의 버츄얼 아이돌은 조금 일본적인 느낌이에요. 노래도 그렇고 애니메이션도 그렇습니다만 우선 노래목소리를 들어봅시다!

이세계아이돌 "kidding"

==노래 재생중 ==

(4분28초부터)

키딩, 이세계아이돌 이었습니다. 이전까지 소개드렸던 아티스트들과는 또 확 바꼈네요?

큐트..하죠?( 카와이~) 뭔가 제가 들었을 땐 아이즈원같은? (아~) 트와이스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참고로 "이세계(ISEGYE)" 라고 하는건 한국어로 "이세계(ISEKAI)" , 그러니까 이세계아이돌(ISEKAI IDOL)라고 합니다

(콘셉트가 딱 잡혀있는 느낌이네요) 네네 맞아요

팬들에겐 통칭 이세돌이라고 불리는, 뭐 약칭으로 불리는듯한 꽤 인기있는 아이들인데요

빌보트 코리아에서 3위를 딴적도 있는정도라서, 꽤나 걸즈의 비쥬얼 아이돌 안에선 톱 클래스 인기를 지니고 있네요

애니메이션의 이 비쥬얼이 꽤 일본적이지 않습니까? 동글동글한 큐트한 느낌에 눈이 엄청 큼지막한 느낌에,

알아보니까 일본인 애니메이션 작업자도 이 애니메이션 만드는데 참가했다고 합니다.

#아마 아바타 마마/파파쪽을 말하는거같습니다

(뭔가 뮤직비디오는 뒤 배경은 리얼한데 여자아이들은 버츄얼이라 종종 표정이 이모티콘같은, 버츄얼만 할 수 있는 표정을 큥 같이, 그런것도 엄청 귀엽네~라고 생각했어요)

그것도 일본 애니메이션 느낌이네요~

그녀들의 유튜브던가 이것저것 보면요, 일단 아이돌로서 데뷔는 했지만 잘 되질 않았는데 그때 이세계 아이돌 소식을 들었다 같은 고백하는 영상도 있는데요,

안의 사람으로서 "이런식의 제 인생이 있습니다"라고, 예를 들면 플레이브도 실은 한번 데뷔했던 아이들을 커리어가 있는 애들이 하고있는데요,

이거는 말해도 되는지 안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잘 아는 사람들은 이걸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네요

그걸 이세계아이돌은 비교적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지금까지 스토리를 말하거나 하기에 그런점도 포함해서 응원이 닿는걸지도 모르겠네요

뭔가 이런 버츄얼과 현실의 경계선이 알 수 없게되는점도 포함해서 좋아해져버리는걸지도 모르겠네요(그렇네요~)

<다음 버츄얼 소개로 넘어감>

<버츄얼 곡들이 소개된 순서>

1. FIFTY FIFTY 「SOS」

2. Way V 「Bandage」

3. HWASA 「NA」

4. nævis 「Done」

5. PLAVE 「Pump Up The Volume!」

6. MAVE: 「What's My Name」

7. ISEGYE IDOL 「KIDDING」

8. SUPERKIND 「Beam me up」

9. APOKI 「West Swing(feat. E-40)」

10. Feverse 「운명처럼 / 운명처럼」

라디오 링크

https://news.radiko.jp/article/station/IBS/113762/

(참고: 라디오를 직접 듣기 위해선 일본 VPN을 사용하셔야 접속 가능합니다)

이틀 전(10/20) 라디오고, 원래 KPOP을 소개하는 프로이긴하지만 지금껏 외국에서 이세돌을 짧게나마 이렇게 설명한 사례가 없던거같아 가져와봤스무니다

단순히 인기있네요~ 정도에 그치지않고 성장배경이나 다른 버츄얼들과의 차별점까지 다뤄주는게 그래도 조사를 좀 했구나 싶었습니다

이렇게 일본어로 들으니 또 신기하네요!

청해공부를 이세돌로 하니 일본어가 훨씬 쑥쑥 느는 기분이에요

역시 이세돌은 월클이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