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
야구자
바룬상
마익호
마리
확신 없어도 밤 늦게 까지 열심히 같이 뛰고 연습해준
선수 후보였던 친구들 너무 고마웠다 고생혔어
다 뽑아주지 못혀서 너무 미안혀
고봉
야구자
바룬상
마익호
마리
확신 없어도 밤 늦게 까지 열심히 같이 뛰고 연습해준
선수 후보였던 친구들 너무 고마웠다 고생혔어
다 뽑아주지 못혀서 너무 미안혀
뷔자데
2024. 11. 5. 오전 1:22:57
너일
2024. 11. 5. 오전 1:22:58
야구자
열심히 하겠다!!!
2024. 11. 5. 오전 1:23:07
아킬러
2024. 11. 5. 오전 9:13:55
왁데가르트 에휴트뷔
2024. 11. 5. 오전 9:29:29
타타르소스
2024. 11. 5. 오전 1:23:33
민귤22
2024. 11. 5. 오전 1:23:42
아이고참
2024. 11. 5. 오전 1:24:37
플로페
유치원팀 화이팅!
2024. 11. 5. 오전 1:29:09
배ㅠ결합
2024. 11. 5. 오전 1: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