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

야구자

바룬상

마익호

마리

확신 없어도 밤 늦게 까지 열심히 같이 뛰고 연습해준

선수 후보였던 친구들 너무 고마웠다 고생혔어

다 뽑아주지 못혀서 너무 미안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