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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만화와 작곡가 모두 좋아해서 달달 외고 있는 노래면서 이 노래로 릴파를 알게 됐었어요.
릴파콘에서 다시 불러줬을땐 벅차올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좋은 모대 보여주려 고민한게 너무 보여서 고마웠고
성장서사까지 말아주고(이건 그냥 제가 혼자 말아먹은걸지도)심지어 잘해ㅜ
악보 지휘 연출은 진짜 충격(좋은)이었다..
개인적으로 의미가 큰 노래라 그림 재활 하면서 다시 그려봤는데
구구절절해져서 민망하네요..
노래해줘서 고마워잉!!!



아니하 ANIHA
2024. 11. 5. 오후 3: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