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찍은 사진이 없어서 마지막 경기 세이브 한 장 입니다.

배구 애니메이션 하이큐를 정말 재미있게봐서

언젠가는 배구를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는데

왁굳님이 이런 대회를 열어주신 덕분에 소망을 이룰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팀원분들, 감독님, 코치님, 도와주신 스크림팀원 분들께 모두 감사하고

오늘 정말 즐거웠습니다.

준우승도 우승이니까 말입니다.

다음에도 이런 재미있는 대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