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냐. 이거 찍을 때는 안보였는데 사진에는 눈물이 찍혔다.

항상 나 도와주는 우리 삼촌!

너무 고맙다. 이번에도 많이 도와줬다. 최고다!!!

멀리 떨어져서 둘이서만 얘기하는거 뭐냐? 무슨 사이냐?

성형이 필요한 퀀턴이다.

머리카락 가지고 장난치기다.

+다른사람이 찍은 사진

왼 : 바룬상 / 우 : 마익호?

왁이큐 후기

브이알을 이렇게 많이, 오래 낀게 처음인데

배구 자체가 너무 재미있고, 유치원생들이랑 합 맞추고 기술 배우는것도

너무너무너무 재미있어서 힘든줄도 모르고 열심히 했다.

매일 아침 해 뜰 때 까지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 있어서 너무 좋다.

항상 리시브 든든하게 잘 해주고 기습 스파이크나 커버 잘 해주는 바룬상

구멍같아 보이지만 사실 실력은 좋은 마리

(마리 저평가된거다. 못하는 거 절대 아니다. 판단도 좋고 위로 올려주는거 내가 받기 편해서 마리 리시브 진짜 너무 좋았다. 마리도 활약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팀을 위해 바룬상한테 양보하고 그런거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본선에서 하는것마다 다 잘됐던 스파익호와 서브익호

그리고 GOAT스파이크 주장!!! 최고였다

우리팀 합 너무 좋았고, 우승 당연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한 연습 다 통틀어서

실수 제일 없었고, 계속 블로킹하고 공 살렸다.

너무 잘했다!!!!

다음에 또 이런 컨텐츠 있으면 또 참여하고 싶다.

그리고 우리 감독 진호 진짜 잘뽑았다.

딱 중심을 잡아주고 우리 스토리도 잘 써주고 진짜 최고의 감독이다.

우리 코치 협회장도 최고였다.

협회장 배진남인만큼 진지하게 임해주고 잘 알려준다.

협흑흑 보고 너무 웃었는데 그거 보고 팬 됐다.

나중에 또 볼 수 있으면 꼭 또 보자.

마지막으로

우리 연습이 거의 새벽이었는데

새벽에 와준 유치원생들, 그리고 스크림팀

이름 다 기억 못하지만,,, 다들 너무 고맙고 좋았다.

특히 고인물팀 협흑흑 하고 있을 때 우리 각자 포지션에서

필요한 꿀팁같은거 알려줬는데 진짜 좋았다.

그거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

연습하면서 이런저런 이슈도 많았고 억까도 많고 렉도 있었는데

본선에서는 렉 거의 없고 우리팀 합도 너무 잘맞아서 다행이었다.

유치원 우승!!!

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