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쉬는김에 할거 없어서 형이 예전에 썼던 글들 보는데

확실히 지금이랑 많이 다르구나 느낍니다..

재미있어보이는거 몇개 모아봤습니다

1. 원하는 방송 해주던 왁굳형(15년도부터 열려있던 관짝)

2. 보기드문 왁굳형 용용체

3. 수준급의 일본어를 구사하는 왁굳형

4. 편집자 없어서 글 올려보는 왁굳형

5. 형이봤의 원조는 보법이 다르다

뭔가해서 들어가봤는데

6. 생방 낚시글의 시초(들어가보면 숙제임에도 댓글 반응이 나쁘지않네요)

7. 탈북4 조회수 18만 터져서 개놀란 왁굳형(댓글도 축하한다는 훈훈한 반응)

8. 말장난도 할줄아는 왁굳형

9. 메르시를 사랑하는 왁굳형

10. 솜이불 플레이 영상 조회수 터져서 기모찌한 왁굳형

11. 팬치들 예절 주입시키는 왁굳형

12. 피파 버리자는 얘기는 16년도부터 있었다(그러나 24년까지 버축대함)

13. 왁굳의 일상에 치킨먹는거 자랑하는 형

14. 차뽑고 자랑하는 왁굳형

15. 후원 없던 시절이라 치킨 선물 직접 주는 왁굳형

16. 한글화 안되는 이유를 추측해보는 왁굳형

뭔가 이때는 때묻지않은 순수함이 있었구나 형.. 근데 지금이 더 좋아 킹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