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아라포 컨텐츠에 뽑히기 위해 대기를 하던 중...
모델링 연습을 위해 여러 아카데미생분들께 필요하신게 없는지 여쭤보고 다녔더니
마침 세용님께서 뉴 아바타에 편한 옷이 없다고 후드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세용님께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받아서
처음으로 후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푸니르는 귀여운 슬라임' 이라는 애니메이션의 '푸니르' 후드 느낌을 원하셨고
근데 제가 디자인 센스가 없어서 그냥 세용님께 원하는 디자인을 그려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보내주셨고,
어...
어?
음음, 이렇게 완성이 되었고
세용님이 취향대로 텍스쳐를 직접 수정하셨습니다.
테스트하며 찍은 사진들 공유하겠습니다.




쵸로키기여워
2024. 12. 8. 오후 3: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