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때 카페에 논란이 됬던 이세돌을 바둑기사인줄 알았던 옥련점 점주입니다.

본사에서는 정말정말 이번 굿즈는 대박이라며 수차례 권유했지만,,,

30대인 제 친구들은 아무도 모르더라구요....그래서 안했습니다.. (늙어서 서럽네요)

제가 굿즈 나온 당일날 전화 온 수를 헤아려보니 8시부터 2시까지 90건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다른 매장에서 빌려서 판매를 했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화력은 처음봤습니다... 너무 대박이더라고요...

오전 9시에 출근해서 오후 2시퇴근을 두번이나 했습니다...(닭이 없어서..)

덕분에 이세돌이라는 분들도 알게되고 고세구의 팬이 되었답니다..!!

12월 말인가 1월 중순에 굿즈 추가입고분이 또 나온다네요!

자본주의가 뭔지 하나라도 더팔려고 굿즈는 뜯어보지도 못했는데 이젠 이세돌의 팬이 됬으니 오면 하나 뜯어보려구요 ㅋ_ㅋ

정말 대단했던 12월 첫째주의 열기가 식고 이제는 원래의 매출로 돌아왔지만

2차 3차 굿즈가 나오면 이파리님들의 화력지원이 또 있으시겠죠?

덕분에 카페 가입도 하고 눈팅도하고 재밌었네요

카페보니 저희 점포 글들이 많더라구요 너무너무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어떤 분이 우리 가게에 와서 고세구님이 언급한 걸 보여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정말 웃겼습니다

성원에 늘 감사드리며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 돌 과 장원영은 취향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