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쯤 제작요청을받고 스케줄때문에 조금 고민했는데, 좀 미뤄져도 상관없다고 말씀해주셔서 제작을 맡게되었습니다. 9-10월쯤부터 틈틈이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기계 칩은 작게 삽입해달라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의상은 기존것이고 얼굴+바디+헤어 디자인 및 모델링 맡았습니다.

원래 느낌 살리면서 덮수룩한 백수느낌의 잘생긴 청년 분위기를 원하셨습니다.

(아직 수염텍스쳐와 기계 칩이 미완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