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간이 문득에서 급행열차로

참여하게 된 삽덕구 입니다.

어느 아무날, 디코에서 여러 작업들을 하고있었습니다.

조금 과장된 이미지

11월 초였어서

그렇게 일러스트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뭐지 데자뷰인가

...

도와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대신 왕 왕 왕 왕 소리지름.

(당시 정말... 왁타일정이.... 레전드였다루..)

후일담으로 당연히 거절할 줄 알았다고 했음

(내가 진짜 착한 둘기 고양이)


퀴즈 UI

아래로 갈 수록 최종안

자세한건 이세돌 방송에서 확인하실 수 있을지도?!


일러스트

시간 관계상 창작으로 그릴 수 없어. 썸네일 및 포스터를 보고 그렸습니다.

아름다운 원본을 제작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실 선화는 뭐.. 금방했는데

채색은 미룬이 모드 되다가 마감 1일 전에 시작해서 끝냈습니다

그때 모두 아침 7시에 잠들었죠 (촉촉)

에버퍼플

릴단콘

역광

1000일

아프리카 상륙뱅

주니징니(고니)

악놀2

사슬합방

이세돌 단체여행

구구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버거님이 날 십덕구라고 해주셨다..

르르님도 옛날에 씹덕(후)구 라고 하셨어서 익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