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막 싱크 작업한 샤비라비입니다
원래 뮤비가 발표되기 전에 들어갔었는데 뮤비가 계속 연기되면서 기다림의 시간이 길었습니다
원래 처음 받은 가편집 뮤비는 지금 뮤비보다 좀 더 슬픈 느낌의 엔딩이었습니다
같이 작업하시는 분이랑 이거 너무 뮤비가 슬픈데 이거 맞냐고 같이 울엇스빈다
너무 마지막 같은 느낌의 뮤비라서 더 슬펐던...
자막 작업하시는 분의 연출이랑 색 변환이 생방때 잘 나와서 너무 다행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뮤비가 거의 다 완성되었다고 해서 작업에 들어갔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아직 음원 파일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음원 파일로만 싱크 작업을 했습니다
참고로 MP4 파일 없이 하는 작업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무것도 안보이고 오직 음파만 있는 화면이 보입니다
이 상태에서는 1프레임 단위로 움직이는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마우스컨과 스페이스 바 광클 실력이 필요합니다
작업 과정을 설명한 영상은 아래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은
'푸름에 몸을 던져보자'
이 부분이랑
운동장 밴드 장면에서 나오는 챤님의 파워드럼스매시 부분을 좋아합니다
뮤비에 킬링 포인트가 굉장히 많으니 많이 들어보시고 많이 봐주세요
자막에도 많은 연출과 효과가 들어가있습니다
자막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인천경찰서지박령
2024. 12. 27. 오후 3: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