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일로 먼저 맵을 나가느라 원래 드리려한 말을 미쳐 못드렸어서 후열에라도 초대보내놨지만 오래걸려서 초대가 사라졌나봅니다.

잠깐 해적일도 그만둘정도로 재밌게 달렸으니 이제 본업으로 돌아갈 때가 온거겠지요.

개인적으론 열심히 달렸다 라고 생각하고 싫지만 멈춰야 할때가 온 것 같습니다

24년 과분하게 많은 사랑 받아서 정말 재밌었었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카데미 , 고멤 , 유치원 , 왁타버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