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 탄 기념 아는 선장들이랑 나가서 늦은 저녁좀 먹고오느라

방송을 못봐서 뭔일인지 바로 반응을 못했었는데

아카데미 생들이 디코로 연락들 주고 뭔 상황인지 알게 됐습니다.

작성했던 글은 '24년간 잘봐주셔서 감사했다' 이런 의미로 쓴 글이었습니다

겨울기간 동안 배를 안타고 쉬던 기간이 길었던 지라 다시 항해하러 간다 라는 얘기였는데

순위 결과 이후에 갑자기 말없이 나오는 빈도가 줄고 그러면 오해할까봐 적은글이었습니다.

평소 선장 글을 형이봤에 보내는걸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해놨던지라 왁굳님께서 보실줄은 몰랐습니다.

오늘 21번이 행운의 숫자 받아왔다고한것도 21등정도 하려나 할정도로 순위에 큰 의미부여나 이런건 없었던지라

오늘 갑자기 컨텐츠 중에 자리비워서 말씀못드렸던 내용 글로전한다는게 이상하게 됐던 것 같습니다

괜히 감사소감에 올해도 열심히해보겠다 말씀드렸던게 아녔는디 제가 참 큰 오해를 드린것 같네요잉 ;;;

뱅기 맞추고 돈받아서 즐거운 마음에 나갔다 왔는데 기대한 반응이 아니라 좀 당황도 했고 왁굳님한테 연락도 드렸으니 이 글을 형이봤에 올리진 말아주십셔

준비하고 있는 고놀도 많고 왁타버스에서 떠날일 없습니다.

새벽에 늦게 알게돼서 넘 늦게 반응드립니다.

따뜻한 말들은 감사합니다만 니들이 그런다고 니들 좋아하는 멤버에 대한

딜을 멈출 생각은 없기에 이정도 했으면 바뀌겠지같은 기대는 하지마십쇼.

응원해주시고 투표해주신 모든 분들 다 감사합니다. 신년회 때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