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터는 인방을 안하는 일반인이기 때문에
방송각에 대한 생각이 하나도 없네
그렇기에 게임 테스트를 할 때 그냥 이 게임을 했을 때 재밌나 재미없나만 생각하고
'방송적으로' 재밌나 재미 없나를 생각할 수가 없네
그야 당연한게 인방을 보기만 했지 직접 참가해서 진행한 경험이 전무하다보니 그런거네
이런건 고멤 드림팀때 깨달았네
합방을 안해본 탈락계가 소피아 드림팀 합방 테스트 해봤을 때 그냥 재밌고 시스템 피드백만 있었던 반면
고멤들이 드림팀맵 테스트 했을 때 방송적 재미에 대한 피드백이 있었네
이번 천징어 게임도 비슷하지 않나 싶네
일반인들은 방송인만큼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았을거네
반면 150명의 방송인들은 본인 방송 진행하면서 하는 멘트와, 다른 방송인과의 티키타카가 전부 마이크로 들어가니까
마이크에 대한 테스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거네
그렇다고 해서 일반인들을 안받고 방송인만 받으면 본게임에 참가하는 방송인이 적어지니 아이러니 그 자체이네
그래서 이런 테스터를 받으려면 전문 테스터인단을 엄선해서 뽑으면 해결되네
므으므
2025. 1. 15. 오후 1: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