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양님 화이팅.

근데 제가 세모를 3분 안에 못 그리는 것도 아니고 조금 억울하기는 했습니다. 하. 하.

아니. 조금 많이. 하. 하.

그래도 이런 대규모 기획 쉽지 않았을텐데 제작해주신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1라운드 때 정말 몰입감과 긴장감이 좋았는데. 너무 재밌었다보니 다들 많이 아쉬우신가 봅니다.

잘 놀다갑니다.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