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D VFX 직업한 숟가락 작업마 얀뫄입니다

시작은 이걸로 가야하나봐요 다 그렇게 썼던데..?

작업이 오면 저는 그저 달려갈 뿐입니다....★

다만,

해당 시점에서 누군가를 울리느라 조금 바쁜 시즌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눈물을 그만....★

때문에 다른 분들보다 조금 뒤늦게!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후후

채널을 볼 때마다 점 점 늘어나는 코즈믹 호러

다들 이미 멋진 작업들을 해주셔서

저는 아직 작업이 안 들어간 것들 중에서

꼭 필요한 남은 것들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때문에, 아무래도 간단한 것들만 조금 추가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스빈다.

제가 중점으로 작업한 파트는 영상 위/아래로 나온 '띠'였습니다.

멤버별로..! 아이덴티티에 맞게 작업했어요!

그 외 아쉬워서 추가로 작업했던 것들도 있었습니다!

들어간 것도 안 들어간 것도 있네요=▽=

+ TMI

때는 최종편집 때의 일이었다....

너무나 달콤한 제안에...

두근거리며 바로 그냥 뛰어들었습니다....★ 슝-

제가 보이시나요..?

프로젝트 너무 재미있고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새해부터 행복한 추억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