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말을 험하게 했지만...

맘속에선 아끼고 있었단다...

밀리야...

계속 펌킨헤드와 엮일 때마다..

너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지 깨닫는단다...

밀리야...

밀리야..!

언제나 잘 헤쳐나가길 바랍니다...

죽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