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사실 제비아는 배우지망생 세희였답니다~!

아무도 눈치를 못채신 것 같아 뭔가 뿌듯하네요~!

와우를 하면서 생각났던 컨셉이에요~!

배우로서 다양한 캐릭터도 연기를 해보고 싶어 도전해봤어요~!

멋있게 하고 싶었는데 감기랑 비염이 너무 심해서

오디션 보는 내내 컨디션이 좋지 않았어요..

말도 잘 못했지만 배우로서는 한걸음 더 갔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공개하게 된 이유는 '제비아'와 저는 잘 맞지 않다고 느껴서에요~

언젠간 더 성장해서 꼭 합격할거에요!

왁굳선배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