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 고멤 언덕 갔으면
보여줬을 기믹인데 너무 아쉽습니다...
(갑자스러운 부탁에 빠른 제작해주신 친절한 하숙쥐님 감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앙드레날린으로
비빈 윈밀좀비라고 합니다!!!
(짜잔~ 여러분이 아는 그 누구도 아니였어요~)
.
.
.
.
.
.
.
.
.
.
..
.
약 1년전 브이로이드 101(접란듀스)
이 후
'두번째 왁타버스 제로(전 돚거) 영상 입성'
.
.
.
.
.
.
.
.
.
.
.
.
'그 사건'
.
.
.
.
.
.
이날 짠거 아니냐 누구 누구 아니냐? 이런 말들이 오갔지만
순수하게 이 날 일어난 일들은
.
.
.
.
.
''그 아무도 그리고 저 지신도 몰랐던 일이였습니다''
.
.
.
.
제가 아마최님 아니냐는 말도 들을 줄 몰랐고
그리고 아마최님이 직접 올줄은 진짜 전혀 상상도 못했습니다!!!
.
.
.
.
제 말투가 아마최님 말투를 닮은 것도 우연
마침 친추가 되있는 계정이 있었던 것도 우연
서로가 다른 사람임을 증명 했어야 되는 필연
.
.
.
.
.
이 모든 필연과 우연이 합쳐져서
레전드 클립이 완성 된 것같습니다ㅋㅋㅋ
.
.
.
.
아마최님이 입장했을때 머리속에서 재밌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고 바로 입 꾹닦기를 실천했습니다.
.
그때 아마최님이 느끼셨는지
바로 카운터를 세는 알잘딱!
(이때 미친 알잘딱에 감탄하고 정말 편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
.
이때부터 저는 말이 겹치지 않고
언제 얘기하지 언제 얘기하지 이것만 머리속에 생각만 했습니다.
대 육광천 5 아마최님에게 무한한 영광을
이 친구를 기억 하십니까?
.
.
.
누굴 기대한거죠??
현실은 쓰디 쓴거란다 끌끌끌
짜잔~~
바로 유치원1기에서 젠투님 팀에서 1차에 뽑힌
루시엘이 였습니다.
(기억 안 난다고요? 맞아요 저도 안나요 이젠)
앙 킹앙
저도 이 컨셉이 안될 거라는건 알고는 있었습니다.
근데 왜 비볐나?
브챗 지방령으로서 조마 마카오로 논지 1년차(주로 조마)
오카마 컨셉으로 사람들 많이 웃기기도 했고
연습시간이 부족한 시간에
편안하게 즐기기 좋겠다 해서
참가하게 됬습니다.
(형보고 싶자너)
.
.
.
.
.
.
ㅇ원래는 다른 컨셉으로 잡았으나
(미래의 컨셉 보험)
그냥 여러 오카마 캐릭터들을 섞은 혼종의
앙드레날린이 탄생 됬습니다.!!
(컨셉 감다뒤 죄송합니다!!!!)
.
.
.
.
그리고 큰이유가 하나 있긴한데.... 이건 말을 아끼겠습니다.
.
.
.
.
.
.
앙드레날린의 이름은
지켜보고 있으면 아드레날린 솟는다해서
아드레날린과
우리의 상징적인 (앙)을 섞게되어
찰지게 나오긴했으나
아이고... 이것마저
겹치게 되는......
아뿔싸!!
상가르마님과 함께 설리반님과 같이 과외받고
마지막에 서애라님의 말을 인용하여
''왁굳님 달이 밝네요 이렇게 달이 밝은날 왁굳님을 봐서 날린은 너무 좋아 아흑!''
를 칠걸 너무 아쉽습니다......
그 외에 너무 2차 편의점에서 너무 떨었던.......
자유에서 한방이 아닌 짜잘한 것들에만 집중한.....
등 등이 있겠습니다.
처음 얼굴 성형과 아바타 베이스를 도와주신
'온령'님!
리깅과 블랜드 쉐입, 각종 소품과 앙드의 영혼이라고 할수있는 머리카락을 만들어주신
'돌맹작가'님!
유니티에서 쓰기 힘든 하이폴리 아바타 옷 리토폴로해주신
'잠둘기(zara)'님!!
그리고 능력이 부족해 보여주지도 못한 기믹을 만들어준
'친절한 하숙쥐'님
부족한 저 도와주셔서 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 떨어졌습니다. ㅠㅠㅠ
오늘 왁굳님의 말을 듣고 이 캐릭터로서의
탈락계 활동도 그리 좋지 않은 선택 같아 미련 안 남게
성불을 택했습니다.
짧게라도 앙드레날린은 좋아해주신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그리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앙드레날린은 다음에 어떤 이름을 가지게
될 것인가?
킹아!




털믕치
앙마최 케미 재밌었습니다
2025. 1. 25. 오후 6:0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