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 고멤 언덕 갔으면

보여줬을 기믹인데 너무 아쉽습니다...

(갑자스러운 부탁에 빠른 제작해주신 친절한 하숙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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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앙드레날린으로

비빈 윈밀좀비라고 합니다!!!

(짜잔~ 여러분이 아는 그 누구도 아니였어요~)

1. 짭마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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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전 브이로이드 101(접란듀스)

이 후

'두번째 왁타버스 제로(전 돚거) 영상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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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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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짠거 아니냐 누구 누구 아니냐? 이런 말들이 오갔지만

순수하게 이 날 일어난 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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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무도 그리고 저 지신도 몰랐던 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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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마최님 아니냐는 말도 들을 줄 몰랐고

그리고 아마최님이 직접 올줄은 진짜 전혀 상상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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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투가 아마최님 말투를 닮은 것도 우연

마침 친추가 되있는 계정이 있었던 것도 우연

서로가 다른 사람임을 증명 했어야 되는 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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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필연과 우연이 합쳐져서

레전드 클립이 완성 된 것같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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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최님이 입장했을때 머리속에서 재밌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고 바로 입 꾹닦기를 실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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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아마최님이 느끼셨는지

바로 카운터를 세는 알잘딱!

(이때 미친 알잘딱에 감탄하고 정말 편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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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저는 말이 겹치지 않고

언제 얘기하지 언제 얘기하지 이것만 머리속에 생각만 했습니다.

대 육광천 5 아마최님에게 무한한 영광을

2. 그래서 왜 친추 되있어?

이 친구를 기억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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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기대한거죠??

현실은 쓰디 쓴거란다 끌끌끌

짜잔~~

바로 유치원1기에서 젠투님 팀에서 1차에 뽑힌

루시엘이 였습니다.

(기억 안 난다고요? 맞아요 저도 안나요 이젠)

앙 킹앙

3. 왜 마이너한 컨셉으로 비비게 됬는지?

저도 이 컨셉이 안될 거라는건 알고는 있었습니다.

근데 왜 비볐나?

브챗 지방령으로서 조마 마카오로 논지 1년차(주로 조마)

오카마 컨셉으로 사람들 많이 웃기기도 했고

연습시간이 부족한 시간에

편안하게 즐기기 좋겠다 해서

참가하게 됬습니다.

(형보고 싶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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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원래는 다른 컨셉으로 잡았으나

(미래의 컨셉 보험)

그냥 여러 오카마 캐릭터들을 섞은 혼종의

앙드레날린이 탄생 됬습니다.!!

(컨셉 감다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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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큰이유가 하나 있긴한데.... 이건 말을 아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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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날린의 이름은

지켜보고 있으면 아드레날린 솟는다해서

아드레날린과

우리의 상징적인 (앙)을 섞게되어

찰지게 나오긴했으나

아이고... 이것마저

겹치게 되는......

아뿔싸!!

4. 아쉬운 점

상가르마님과 함께 설리반님과 같이 과외받고

마지막에 서애라님의 말을 인용하여

''왁굳님 달이 밝네요 이렇게 달이 밝은날 왁굳님을 봐서 날린은 너무 좋아 아흑!''

를 칠걸 너무 아쉽습니다......

그 외에 너무 2차 편의점에서 너무 떨었던.......

자유에서 한방이 아닌 짜잘한 것들에만 집중한.....

등 등이 있겠습니다.

5. 도와주신 분들(스페셜 땡쓰)

처음 얼굴 성형과 아바타 베이스를 도와주신

'온령'님!

리깅과 블랜드 쉐입, 각종 소품과 앙드의 영혼이라고 할수있는 머리카락을 만들어주신

'돌맹작가'님!

유니티에서 쓰기 힘든 하이폴리 아바타 옷 리토폴로해주신

'잠둘기(zara)'님!!

그리고 능력이 부족해 보여주지도 못한 기믹을 만들어준

'친절한 하숙쥐'님

부족한 저 도와주셔서 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 떨어졌습니다. ㅠㅠㅠ

6. 마무리

오늘 왁굳님의 말을 듣고 이 캐릭터로서의

탈락계 활동도 그리 좋지 않은 선택 같아 미련 안 남게

성불을 택했습니다.

짧게라도 앙드레날린은 좋아해주신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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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날린은 다음에 어떤 이름을 가지게

될 것인가?

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