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그림이 자꾸 마음에 안 드는 이유를 찾음.

원래 극화체로 그리던 습관이 있어서 그림이 자꾸 빵떡처럼 나옴

씹덕체로 변경하면서 특징적 요소를 가지고 와야 하는데

원래 그림체랑 결합한다고 정작 필요한 요소들을 못 가지고 옴

씹덕체는 눈과 하관이 중요하다는 걸 오늘 깨달음

집에 와서 바로 수정 갈겨봤음 .

좀 더 발전해 보겠습니다 후

이래서 사람은 자기 생각에 갇혀 살면 안 됨

남들의 조언을 듣고 수용하고 배울 줄 알아야 함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