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션 대결 지원한 사람들 모두 너무 수고 많았네.
사진 찍고 머리 세팅하고 옷 고르느라고 애먹었을 텐데
많은 시간을 들여 참여해 준것만으로도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하네.
그냥 방송용 멘트였을 뿐 재미를 위해 좀 과하게 이야기한 것이니
다들 상처 안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네.. 상처받았으면 유감이구만.
모두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 스스로에게 잘 어울리게 입는다고 생각하네.
이번 콘텐츠는 그저 재미로만 봤으면 하는 바람이네.
준비하느라 다들 너무 수고 많았네!
이kang현
2025. 2. 7. 오후 4:2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