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하율옹 붙고 나 죽을줄 알았어

합격할거 같다고 생각한적은 없어서 탈락할줄은 알고 있었네.

어차피 탈락할거 아쉬움 없이 해보자고 마음 먹었네만

다 끝나고 나니 아쉬움만 남는군.

6개월하고도 11일동안 고멤체험 잘 즐겼네.

생존한 동기들과 이번에 붙은 신입생들 축하하고

다음 오디션때 다시 찾으러 갈거니 자리 잘 맡아두고 있게나~

다들 또 보자구.

즐거웠다 유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