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거의 반년이라는 기간동안 시참 성공했다! 우하하 부럽지?
발표 보면서 택이오빠가 남미버드님 오늘 한 번 보고싶었다고 하시는데 너무 좋으면서 슬펐잖아 큐큐ㅠ
거기 갔으면 떨어질 마음의 준비하고 있었으면서도 울어버릴거같아서 안갔는데 마지막 인사라도 하러 갈 걸 그랬어
처음에는 붙을 거라고 기대도 안해서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든 신경 안쓰고 막 말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실수하고 싶지 않다보니까 조심스러워 지면서 말도 잘 못하게 되구 그런 것 같아 그래도 의의는 택이오빠를 가까이서 봐보고 싶어서 참여했던 거니까! 그리고 그동안 방송켜면 보러와주던 사람들, 왁물원에서 팬아트도 그려주고 응원해주던 사람들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 이렇게 많은 관심 받아보는건 처음이라서 떨렸는데 기분 좋더라
초창기에 아바타 도와줬던 레토오빠, 중반부부터 도와줬던 루딱딱오빠 너무 고마웠어!
강무오빠, 갈통오빠, 퀀턴오빠, 로즈언니, 고봉오빠, 빔밥오빠, 마리, 구자, 루딘, 밀리, 뱅기, 룬상오빠, 드라구오빠, 익호, 요셉오빠같은 유치원생들도 응원해주고,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노력해주고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마지막으로 인턴까지 뽑아주고 같이 놀아줘서 고마웠어 택이오빠 무에에ㅔ에에ㅔ엥ㅇㅇㅇㅇ ㅜㅡㅜ
네버엔딩life
2025. 2. 15. 오후 2:5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