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선도위원 강무라고 합니다!

저의 이야기는 조금 많이 고봉밥이 될 수 있으니 형이봤 절대 금지입니다!

정말정말 오랜 기간 동안 인턴 생활을 하며 정말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아왔고,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이 관심과 사랑을 어찌 보답해야 할까 항상 고민했을 정도로

정말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아왔고,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하다고 다시 한 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떨어지긴 했지만, 왁굳님께서 '고멤을 하고 싶다는 열정이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해주신 것 만으로도

저는 굉장히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쏟아냈던 감정들과 시간들이 허투로 쏟아부은 것은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다행스럽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개인 방송에서 한 번인가 말씀드리긴 했지만,

저는 정말 왁물원 정말정말 많이 보고, 팬아트도 하나하나 다 저장하고 있습니다.

증거라고 하긴 뭐하지만... 정말 다들 감사드립니다! 정말 모든 분들 다 감사드립니다!

탈락할 당시에 했던 이야기처럼, 저는 항상 '나는 운이 좋았다.' 라는 생각을 항상 마음 속에 두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는 운이 좋아서 뽑힌거지', '나는 운 좋게 미남 캐릭터라 뽑힌거지.' 등등...

정말 많은 생각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활동하는 동안에는 정말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왁굳님께서 저를 좋게 봐주셨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했고, 저의 말과 행동에 웃는다는 것만으로도

며칠이고 몇 주고 몇 달이고 그것만 생각하며 행복해 했던 것 같습니다.

첫 오디션에서 단순히 잘생겼다는 이유로 뽑아주셨던 혜지 선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마 선배님이 아니었다면, 저는 아깝게 기회를 잡지 못한 다른 분들처럼 1차에서 떨어졌을 겁니다.

혜지 선배님 덕분에 저의 반년이 넘는 기간 동안의 시간이 만들어진 겁니다.

인턴 기간 동안 정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 외에도 멘토로서 도움을 주셨던 해루석 대선배님, 바이터 선배님까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배님들 덕분에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드림팀에서 저를 뽑아주신 쵸 대장님도 감사드립니다.

정말 애매하기 짝이 없던 픽이었던 저를 데리고 풀트를 사게 하는 결단을 내리게 해주심과 동시에

멋진 컨텐츠를 만들어주셔서 저의 인턴 기간 동안,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드림팀이라는 특별한 컨텐츠에서 두 번 다시는 없을 즐거운 순간들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유치원 1기 동기분들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1기를 활동하는 시간 동안, 정말 기나긴 시간 동안 육체적, 심리적으로도 많이 무리가 갔을 겁니다.

다들 수고 많이 하셨고, 혹시나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도 살아남으신 유치원 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들 각자의 매력이 넘치시는 분들이고 포텐을 가지신 분들이니, 조금만 너그러운 시선으로 바라봐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이건 2기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글이 너무 길어질까봐 다 적지는 못하겠지만, 아바타를 도와주셨던 마마분들과

이 강무라는 존재가 태어날 수 있게 도와준 파파까지 너무너무 감사하고,

강무를 사랑해준 많은 분들까지 정말 감사 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왁굳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수많은 오디션 참가자들 중 그 수많은 사람들 중 하나에 불과했을 저임에도 불과하고

저에게서 가능성을 봐주시고 인턴에 합격시켜주시며 이런 행복하고 즐거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디션부터 인턴 생활을 하는 내내, 왁굳님이 저에게 주신 이 기회를 즐기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었던 것 같아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고멤 유치원의 인턴이었던 강무의 이야기를 지켜봐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왁굳님과 여러분들이 지켜봐주셨기에 지금까지 행복하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저의 행적은 장담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순간이 오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 선도위원 강무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상점 10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