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양팀: 주장은 왁체대 MVP 빙밍 or 왁린스만국 단장출신 단츄 예상 중.

-> 1픽으로 빙밍을 낙점하면서 바이애슬론&고드름 다트에서 확실한 메달권을 노리겠다는 무브먼트로 보임.

거기에 피겨스케이팅 쪽은 예능의 제갈금자+@로 나올것으로 예상(아마 달타님 or 단즈님?)

전체적으로 VR 풀트에 능숙한 사람들 중심으로 짜여졌으나 설채이님이 최근까지 풀트 방송이 뜸하다보니 개최전까지 풀트 컨디션을 올리는게 관건으로 보임.

거기다 빙밍&제갈금자로 이어지는 유관듀오가 버티고 있긴 하나 정작 감독이 무관지옥에 갇힌지라

무관구출작전이 이 팀의 핵심포인트.

대월향팀: 주장은 견자희 낙점(저 중에 할 사람 딱 봐도 한명만 보인다)

-> 1픽으로 마다옴을 빠르게 데려오면서 몸으로 승부하는 종목(쇼트트랙/눈굴리기?) 쪽에서 메달 승부를 볼거 같음.

견자희님이 전체적으로 팀 멘탈의 중심을 잡고 마다옴&사이다&구슬요 운동부 3인방에 최근 풀트 컨디션 좋은 깡담비가 들어오면서 VR고인물 대월향 감독의 시너지와 합쳐진다면 생각 이상의 강팀으로 보임.

변수는 왁체대에서 냉탕 온탕을 오고간 봄세이의 기복을 얼마나 안정시키냐+상대적으로 풀트 초보인 견자희의 경험치를 빠르게 끌어올리는 것이 이 팀의 핵심포인트.

(일단 다행인건 인챈트 대운동회 당시 모습을 보면 자희님은 운동 꽤 하시는거 같은데.....)

조매력팀: 주장은 마왕 예상 중.

-> 1픽에 마왕+5픽에 유시노 리냐를 데려오는 최고의 운빨 성공. 안그래도 왁체대 버스터콜 우승의 주역인

저 두명이 합쳐지면서 강팀으로 평가 받는 중. VR고인물에 코칭까지 가능한게 강점.

거기에 배그고인물+유관력 있는 뽀린걸에 피겨에 강점이 있는 아야네 세나+김챠멜 조합이 있다보니

전 종목 석권도 노릴만한 팀으로 분류되는 중. 상대적으로 묻힌 키마미저도 체력이 좋은 편이라

약점이 잘 안보인다. 그리고 여기 노래도 나오면 장난아닐거 같음.

머독팀: 주장은 버스터콜 단장 출신 양도끼 예상 중.

-> 1픽 카린야+2픽 양도끼로 산뜻하게 스타트를 끊으면서 확실한 에이스 카드 2장을 챙겨왔고

체력이 좋고 최근 모캡방송까지 진행한 따린+최근까지 풀트 컨디션을 유지해온 최또&햇비

동계 대회를 위해 2주동안 노력해온 유샥크까지 보유하면서 예상외의 한방을 먹일수 있는 팀으로 분류.

특히 우왁굳 감독이 눈독들였던 최또의 고점이 얼마나 잘 터질지가 관건

그리고 버스터콜 듀오 카린야&양도끼가 얼마나 팀을 잘 이끌지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