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2025-03-03 17:33:39
END 2025-03-03 17:39:50
[17:33] 병원 약먹고 잠드니까 급 목에 칼칼한 느낌이 사라짐...
[17:34] 하지만 무리하지 않기위해서... 오늘 내일까지는 지켜보는걸로 ㄱ-
[17:35] 다들 연휴 잘 보내고있나염
[17:36] 그래두 어제 연휴 같이 보내서 너무 좋았다
[17:36] 요새 재미있는 영화없나?! 왜이리 영화보고싶지
[17:36] 빨리 일끝내고 영화보러가고싶다 ㄱ-
[17:37] 아진짜 지금 목 너무 신기한데 이게 현대의학...?
[17:37] 감기 누가 병원 가는거아니랬어 울엄마가 나 너무강하게 키웠어
[17:37] 가자마자 바로 낫는구만
[17:38] 원래 침삼킬때마다 정말 하느님을 뵙고오는 기분이었는데 목에 칼;..이 들어간 기분 지금 너무 스무스하게 침이 삼켜져
[17:38] 너무 행복해요 인생의 행복도가 올라갔어
[17:38] 주사는 시러
[17:38] ㄱ-
[17:38] 주사 맞으면 기절해버릴거야 ㄱ- 무서워 ㄱ-
[17:39] 어제 청백 노래 다시 들을수록 왜이리 좋지 다들 너무 잘부르신다
[17:39] 들으면서 세구는 쉬면서 일하구 올게용~~!! 오랜만에 공겜하고싶었는데 당분간 좀 사려야겠군
[17:39] 같이 놀고싶다 이자식들아
[17:39]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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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2025. 3. 3. 오전 8:3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