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전달하는 퀘스트 드릴 때 하나씩 드린 줄 알았는데 왁굳님한테 3개 다 가있어서 퀘스트가 살짝 아쉽게 끝나버리긴 했는데

그거 말고는 재미있게 잘 진행된 성싶어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건축은 처음에 참여하다가 시간문제로 작은 집 한개 반? 두개? 정도만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마크가 미래다

눕프핵이나 고멤합방이나 안 뽑히는건 똑같지만

이라는 생각입니다

+ 약쟁이가 된 이유:

원래 고멤들은 그냥 NPC라고 해서 혼자 진짜같은 가짜 퀘스트 주는 역할 하려고 디스코드에서 우벌님께 해도 되냐고 여쭤봤습니다.

근데 고멤놈들이 (고클, 아카데미 전부) 갑자기 지들도 가짜퀘스트 하겠다면서 우후죽순 늘어나길래 그러면 재미 없을 것 같아서 가짜 퀘스트 그만두고 그냥 다른거 고민하다가

최종적으로 그냥 약쟁이 NPC 해야겠다 하고 말씀드렸는데

우연히 계획된 퀘스트 NPC중에 영어만 쓰는 보약 운반책이 있어서 어떻게 잘 맞아떨어져가지고 퀘스트 NPC가 되었습니다.